고진영은 사흘 합계 1언더파 215타를 쳐 공동 13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공동 8위로 3라운드 경기에 나선 임진희도 이날 공동 36위(3오버파 219타)로 밀렸다.
지난해 US여자오픈에선 한국 선수의 톱10 전멸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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