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LVMH(루이비통모에헤네시) 산하 디올과 티파니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은 개인정보처리자가 1천명 이상, 민감정보 등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을 알게 되면 72시간 이내에 개인정보위에 신고하도록 규정한다.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디올은 올해 1월께 발생한 유출사고를 5월 7일 인지했다며 같은 달 10일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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