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발롱도르 경쟁에서 가장 유력한 두 후보는 PSG의 우스만 뎀벨레(왼쪽)와 FC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이다.
UCL 포함 시즌 전체 성적은 49경기 33골·15도움이다.
이에 맞서는 또 다른 강력한 후보는 FC바르셀로나의 신성 라민 야말(스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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