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시간 하키미의 선제골이 터졌고 이후 두에의 추가골이 나오면서 2-0으로 앞서갔다.
17년 만에 박지성 이후 이강인이 마침내 UCL 우승에 성공했다.
PSG는 이번 시즌 리그앙, 쿠프 드 프랑스, UCL에서 우승해 트레블을 이뤘고 여기에 트로페 데 샹피옹까지 더해 쿼드러플도 달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