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자수영 평영을 대표하는 선수인 릴리 킹(28·미국)이 은퇴를 선언했다.
이 대회는 다음 달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25 국제수영연맹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표를 선발하기 위한 무대다.
킹은 대회 결과와 무관하게 은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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