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 마이너리그에서 치른 4번째 재활 경기에서 타점 2개를 올렸다.
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의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열린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와의 홈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김하성은 5타석 3타수 무안타 2득점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수술 후 첫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친 김하성은 이후 3경기째 안타를 때리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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