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군단' 유니폼을 입게 된 라울 알칸타라가 KBO리그 복귀전에서 전 소속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마운드에 오른다.
알칸타라는 2019 시즌 KT 위즈 유니폼을 입게 되면서 한국 야구와 첫 인연을 맺었다.
알칸타라는 KT 시절 두산 상대 통산 2경기에 선발등판, 14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3.86의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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