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이정재 분)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그들의 모습은 '오징어 게임'의 양 극을 대표하는 기훈과 프론트맨이 마주할 최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함께 공개된 스틸은 끝나지 않은 '오징어 게임' 속,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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