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중계 카메라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외면했다.
이강인이 메달을 거는 순간을 기다렸던 한국 팬들에게는 야속한 일이었다.
중계 카메라는 당연히 마르퀴뇨스가 처음으로 빅이어를 번쩍 들어올리는 순간을 담을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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