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진영이 로펌을 그만두고 박보영을 돕기로 결심했다.
유미지는 돌아서는 이호수를 바라봤고, '닫혔다.
사람 마음이 문이라면 내가 그 문 닫히는 순간은 기가 막히게 알지'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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