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마이애미 상대 5타수 2안타…5일 만에 '멀티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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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마이애미 상대 5타수 2안타…5일 만에 '멀티 히트'

이틀 연속 안타를 때린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4에서 0.277로 상승했다.

이정후가 한 경기 안타 2개 이상을 생산한 것은 5월 27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로 4타수 2안타 성적을 낸 이후 5일 만이다.

1회 무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마이애미 선발 투수 에드워드 카브레라의 2구째 시속 156㎞ 빠른 공을 받아 쳐 우전 안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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