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로 뽑혔던 베테랑 내야수 조시 해리슨(38)이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피츠버그(2011∼2018년)를 시작으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2019년), 워싱턴 내셔널스(2020∼2021년), 애슬레틱스(2021년), 시카고 화이트삭스(2022년), 필라델피아(2023년) 6개 팀을 떠돌았다.
그는 SNS에 "피츠버그와 디트로이트, 워싱턴, 애슬레틱스, 화이트삭스, 필라델피아에 감사하다"면서 "나는 유니폼 하나하나를 자랑스럽게 입었다.각 팀은 서로 다른 이유로 내 마음에 특별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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