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선수들은 단상에 올라 우승 메달을 받은 뒤 ‘빅이어(UCL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 메달을 받은 이강인은 선수단 중앙에 자리해 우승 트로피를 기다렸다.
이강인은 마르퀴뇨스 옆에서 포효하고, 환호하면서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북극의 반란’ 보되/글림트, 인터 밀란 침몰시키며 챔스 대지진
공 맞고 쓰러진 갈매기… 그라운드 위 CPR이 만든 기적
웨어러블 로봇 '하이퍼쉘' 순간 파워 증강 체험 해보니
[왓IS] “카페서 3인 1잔”…’40억 자산’ 전원주, 도넘은 ‘절약’ 도마 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