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팬들은 8회 끝나기 전 썰물처럼 야구장을 빠져나갔다…⅔이닝 3실점, 조상우 또 부진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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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은 8회 끝나기 전 썰물처럼 야구장을 빠져나갔다…⅔이닝 3실점, 조상우 또 부진 [수원 현장]

조상우는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8차전에 구원 등판해 ⅔이닝 1피안타 2사사구 1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4패째를 떠안았다.

여기에 두 번째 투수 윤중현에 이어 올라온 세 번째 투수 전상현도 1⅔이닝 무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으로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

많은 관심 속에서 KIA 유니폼을 입은 조상우는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29경기 25이닝 3승 4패 13홀드 평균자책점 3.60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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