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에서 허가도 없이 무허가로 온천수를 끌어다 사용한 불법 영업이 약 6년간이나 자행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강화군이 불법 영업을 눈감지 않았다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갯벌과 습지, 염생 식물인 칠면초 등의 자연환경을 살린 링크스 스타일 골프장이라는 점을 강조한 석모도 유니아일랜드CC 골프장은 지난 2019년 3월 옛 염전을 이용해 조성됐으며, “유니아일랜드CC 골프장 해수 온천욕”, “이런 곳이 있었네” 등 홍보 기사가 보도되기도 했다.
"그간 언론 등에서 홍보가 쏟아져 나왔음에도 나는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은 강화군 조직이 그동안 봐주지 않았다면 일어날 수 없는 일로서 그동안 불법행위들이 버젓이 이어지도록 군이 묵인(지원)했다"고 볼 수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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