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지하철 내에서 31일 오전 8시 47분께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승객들이 터널을 통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화 용의자로 60대 추정 남성이 체포됐다.
소방 당국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3분께 서울지하철 여의나루역과 마포역 사이를 지나는 열차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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