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구간을 지나던 열차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31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3분께 '마포역 열차 안에 불을 질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여의도역~애오개역 간 열차운행이 중지된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일고, ‘5·18 조롱’ 사과한 배재고에 “고개 들고 어깨 펴라”
법원 “백종원 ‘대패삼겹살 원조’ 주장…인정 어렵다”
제주서 헬기 탄 임신 27주 산모, 대구서 세쌍둥이 무사 출산
추미애 지사, 재난상황실 찾아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태세 점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