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나성범·김선빈 연쇄 이탈…'디펜딩챔피언' KIA는 최대 위기 극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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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나성범·김선빈 연쇄 이탈…'디펜딩챔피언' KIA는 최대 위기 극복할 수 있을까

현재 나성범, 김선빈(이상 종아리 부상), 패트릭 위즈덤(허리)에 이어 김도영까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다.

김도영은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햄스트링 손상 소견(그레이드 2)을 받았다.

2019년 2차 5라운드 50순위로 KIA에 입단한 뒤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올 시즌 35경기 115타수 36안타 타율 0.313 5홈런 15타점 출루율 0.352 장타율 0.496으로 순조로운 흐름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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