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법 합동공연 / 청와대재단 제공.
청와대재단은 내달 1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국가 무형유산 판소리 고법(鼓法) 보유자 김청만 명인과 전수자 120여 명이 함께하는 고법 합동공연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역동적인 길놀이와 판굿으로 시작해 모듬 북 합주 (판타스틱), 판소리 (수궁가) 중 ‘토끼화상’ 대목, 김 명인의 예술 세계를 집약한 (일통고법 100인의 북산조), 마무리 (비나리)까지 장대한 이야기처럼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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