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FC안양이 안양 상징인 ‘포도’를 모티브로 한 새 유니폼을 29일 공개했다.
필드 유니폼은 연보라색 상·하의에 포도 패턴이 들어갔다.
이번 유니폼은 내달 16일 무신사 드롭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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