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를 의심해 경남 하동군 선거관리위원회에 침입한 3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남경찰청은 건조물침입 혐의로 3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부정선거가 의심돼서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훼방 놓겠다"…배우 한지민 협박한 30대 벌금 600만원
"경기도지사 관사에 불 지르겠다" 119 신고한 60대 입건
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불참 아쉬워…대표성 보완 과제"
'8명 부상' 인천 흉기난동범 신상정보 공개…59세 최충락(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