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스완이 지난 25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후모 아레나(HUMO ARENA)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약 1만 관객과 만났다고 소속사 디알뮤직이 30일 밝혔다.
블랙스완이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후모 아레나에서 공연을 연 K팝 가수 역시 이들이 처음이라고 디알뮤직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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