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 픽사 스튜디오(이하 픽사)의 FX 테크니컬 디렉터인 이재준(40) 씨.
픽사의 애니메이션 '엘리오'(Elio) 개봉을 앞둔 지난 5∼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에머리빌 픽사 스튜디오에서 열린 푸티지(Footage) 시사회에서 만난 이 씨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나도 아티스트로서 기회가 되면 나의 이야기를 작품으로써 풀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며 "그것이 감독이 될지, 작가가 될지 모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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