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누가 높은 주급을 요구하면서 맨유와 재계약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체는 “마이누와 맨유의 장기 재계약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다.하지만 마이누는 아모림 감독이 자신을 어디에 사용할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일단 다음 시즌은 마이누가 맨유에서 보낼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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