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이 구본승과 날짜를 잡았다.
이날 김숙은 "이기찬에게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시즌2 들어간다는 얘기가 있더라"며 "'오만추2' 들어간 거 너무 축하한다"고 운을 띄웠다.
김숙은 이기찬에게 "'오만추2' 너무 부담 갖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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