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오는 31일 오후 7시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 홈 경기를 펼친다.
최근 4경기에서 7골을 쏟아내는 동안 '클린 시트'(무실점)를 달성한 전북은 이번 17라운드 울산과의 시즌 두 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울산의 취약한 수비를 노려 선두 수성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한편, 선두 재탈환을 준비하는 대전은 31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9위 FC안양과 대결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