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 년 연기 경력에 빛나는 국민배우 신구가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사이비 교주로 변신한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강형철 감독은 신구에 대해 "어떤 말씀을 하셔도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작품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기회였다"고 전해 '하이파이브'에서 신구가 보여줄 압도적인 연기를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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