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라미란은 가장 먼저 ‘하이파이브’를 선택한 이유에 관해 “일단은 감독님의 유머 코드나 이런 걸 좋아한다.전작들에서도 감독님의 색이 분명히 있다.그게 위트있다고 생각을 했다.이 작품도 책으로 보면, 액션의 지문은 많지만 대사는 많은 편이 아니다.그 짧은 신 안에 많은 것들이 들어가 있는 점도 좋았다.다섯 명이 우르르 나오는 것도 좋았다”라고 운을 뗐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모자(母子)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안재홍과 이번 작품을 통해 재회한 것에 관해 라미란은 “걔랑은 호흡을 안 해도 된다.
정봉이를 할 때도 그냥 거기 있었고, ‘하이파이브’에서도 존재만으로도 이미 너무 매력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뭘 짜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