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김상식이 맨유 잡았다…아세안 올스타 '딸깍' 한 방에, 아모림 '침몰'→역대 최악의 시즌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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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김상식이 맨유 잡았다…아세안 올스타 '딸깍' 한 방에, 아모림 '침몰'→역대 최악의 시즌 입증

후벵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가 28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부킷 잘릴 스타디움에서 열린 김상식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아세안 올스타와의 '챌린지컵 말레이시아 2025' 친선 경기에서 이날 7만 2550명의 관중이 부킷 잘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포스트 시즌 투어에서 맨유는 주전급 선수들을 선발로 기용하고도 한 골도 넣지 못하는 경기력을 보이면서 체면을 구겼다.

31도의 고온 다습한 날씨 속에 맨유 선수들은 최악의 시즌을 보낸 뒤,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아쉬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전반 5분 응우옌 하이롱이 우측면에서 돌파에 성공한 뒤 왼발 슈팅까지 시도했지만,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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