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영화의 새로운 시대를 연 (28일 후)의 후속작 (28년 후)가 6월 19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전작을 연출한 대니 보일 감독과 각본가 알렉스 가랜드가 다시 뭉친 이번 작품은 좀비 장르의 진화를 예고하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화면을 가득 채운 거대한 눈의 형상과 그 안에 새겨진 바이오하자드 마크, 그리고 실루엣으로 표현된 감염자들의 몸짓은 변이 바이러스의 진화를 암시하며 서늘한 긴장감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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