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아태총회 개막 "아태 지역이 최첨단 교통기술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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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아태총회 개막 "아태 지역이 최첨단 교통기술 선도"

최첨단 교통기술을 선보이는 '2025 수원 ITS(지능형 교통체계) 아태총회'가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오전 10시 개회식에는 백원국 국토부 2차관, 이재준 수원시장,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아태지역 11개국 장차관,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김준혁 의원 등 내외귀빈이 참석했다.

ITS 아태총회 총회장인 백원국 국토부 2차관은 "기술과 표준의 공유, 정책과 경험의 교류, 국가간 협력이 함께할 때 ITS 비로소 모두를 위한 기술이 될 수 있다"며 "가장 역동적 성장 보이는 아태지역에서 앞장서서 디지털전환을 선도해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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