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정읍시장이 지난 27일 대선 투표 참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이학수 정읍시장이 지난 27일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시민의 소중한 권리인 참정권 행사를 독려하기 위한 투표 캠페인을 전개하며, 현장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전방위 홍보에 나섰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투표는 민주주의의 기본이자 우리 정읍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참여"라며 "시민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우리 지역의 목소리를 더욱 크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이 지난 27일 대선 투표 참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전화 안내 문구는 오는 30일까지는 "5월 29일과 30일은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일입니다", 6월 3일까지는 "6월 3일은 제21대 대통령선거일입니다"로 설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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