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가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박보검-김소현-이상이-허성태-태원석, 정의 구현 강력특수팀 ‘굿벤져스’ 5인방이 직접 전한 정의의 각오를 공개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전직 국가대표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
제작진은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전한 정의의 각오는 ‘굿보이’가 전하고자 하는 주제와도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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