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텔레그래프’ 소속 마이크 맥그라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다음 시즌을 위한 리빌딩을 진행하고 있는 맨시티가 리옹 미드필더 셰르키의 영입 경쟁에 참전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셰르키를 더 브라위너의 후계자로 낙점했다.
해당 시즌부터 리그에서 30경기 이상 출전하며 활약했고, 이번 시즌에도 리그 30경기 8골 1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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