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영준은 전반 27분 공중볼 경합에서 상대와 충돌한 뒤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상대에 단 한 골도 내주지 않은 터라 이영준의 첫 골이 결승골이 됐다.
1차전에서 대승한 그라스호퍼는 오는 31일 2차전을 치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44세’ 이엘, 솔로 7년 차 고백… “힘들 때 어깨 빌려줄 사람 그립다”
[TVis] 가면부부 아내, 30년간 식용유 클렌징…“화장 지우면 영혼 빠져나가는 느낌” (결혼지옥)
확 달라진 김민재…'제3 옵션'에서 ‘월드클래스’ 찬사 부른 비결은?
“제 꿈은 국가대표로 뛰는 거예요”…모든 걸 이루고 떠난 메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