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김하성이 27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더럼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열린 멤피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재활 훈련을 하고 있다.
어깨 부상을 털고 재활 경기에 나선 김하성(30·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히트로 실전 감각을 조율했다.
두 상황 모두 시원한 후속타가 터지지 않는 바람에 득점까지 이어지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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