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과 연기가 가득해 소방관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지하 화재 현장 등에 투입될 무인 소방로봇이 처음 공개된다.
소방청은 오는 28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하는 '2025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현대자동차 그룹과 공동 개발한 차량형 무인 소방로봇 시연 모델을 처음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소방청과 현대자동차그룹 측은 "무인 소방로봇은 소방력 투입이 어려운 고위험 현장의 대응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미래형 장비"라며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의 역할이 한층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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