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밀워키 브루어스가 데뷔하자마자 최고의 호투를 펼친 신인 투수를 다시 마이너리그로 돌려보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밀워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6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라 있던 왼손 불펜투수 DL 홀(26)을 복귀시키면서 우완 선발 투수인 로건 헨더슨(23)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
헨더슨은 지난 4월 21일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한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6이닝 동안 삼진 9개를 뽑으며 3안타 1실점으로 막아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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