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나비효과'로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방출된 크리스 테일러가 LA 에인절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테일러는 2018 시즌 155경기 타율 0.254, 17홈런, 63타점, OPS 0.775로 나쁘지 않은 기록을 보여줬다.
김혜성은 메이저리그 무대를 처음 밟은 2025 시즌 18경기에서 타율 0.395, 38타수 15안타, 1홈런, 5타점, 9득점, 4도루, OPS 0.925로 쏠쏠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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