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은 27일 "지난 24일 울산과 김천 상무의 경기가 베스트 매치로 꼽혔다.
짜릿한 승부가 펼쳐진 울산과 김천의 경기는 15라운드 베스트 매치로도 꼽혔다.
K리그2 13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5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과 부천FC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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