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 호랑이'로 불리는 권인하가 오는 31일 오후 7시30분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라이브 콘서트 '포효'를 연다고 소속사 위뮤직이 27일 밝혔다.
공연 제목 '포효'에는 '호랑이처럼 무대에서 온 힘을 다해 노래하겠다'는 권인하의 의지를 담았다.
권인하는 지난 1986년 밴드 '우리'로 데뷔해 김현식, 강인원과 함께 부른 '비 오는 날 수채화'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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