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32)가 염경엽 감독의 휴식을 거절했다.
이에 다음주 선발 투수 한 명이 남아 치리노스에게 휴식을 주기로 결정했다.
염 감독은 무리하지 않고 치리노스에게 한 차례 휴식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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