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들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위 아'(We are)가 발매 첫 주 100만 장 넘는 판매고를 기록해 밀리언셀러가 됐다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27일 밝혔다.
이는 올해 발표된 K팝 걸그룹 앨범 중 발매 첫 주 판매량이 가장 많은 수치다.
아이들은 이 앨범을 포함해 최근 발표한 앨범 4장이 연속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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