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에 밀린 테일러, 최저 연봉 받고 LAA행… 입단 후 바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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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에 밀린 테일러, 최저 연봉 받고 LAA행… 입단 후 바로 선발

2014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데뷔한 테일러는 2016시즌부터 다저스에 합류해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쳤다.

테일러는 2021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FA)를 선언했고 다저스와 4년 6000만달러(약 822억원)에 계약했다.

결국 다저스는 테일러에게 잔여 연봉을 지급하고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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