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협박녀에 건넨 현금 3억… "일주일 급여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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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협박녀에 건넨 현금 3억… "일주일 급여도 안돼"

생애 첫 유럽 무대 트로피를 들어 올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의 2023-24시즌 주급이 19만파운드(약 3억5300만원)였다.

토트넘은 EPL 구단 중 7위에 해당했다.손흥민은 주급으로 19만파운드를 받았고 연봉으로 환산하면 988만파운드(약 183억원)에 달한다.손흥민은 고정 급여만으로 일주일에 3억5000만원(세전) 이상을 받은 셈이다.경기 보너스, 광고 수익 등까지 고려하면 수입은 더 많았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 A씨는 40대 남성 B씨와 교제했는데, B씨는 지난 3월 손흥민 측에 연락해 같은 사실로 7000만원을 요구했다.손흥민 측은 이들의 반복된 요구에 응하지 않고 법적 대응에 나섰다.손흥민 소속사 손앤풋볼리미티드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명백한 허위 사실로 공갈 협박을 한 일당에게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손흥민 선수는 이 사건의 명백한 피해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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