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시대 눈앞…서울시 돌봄강화·인프라 확충에 5년간 3.4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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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시대 눈앞…서울시 돌봄강화·인프라 확충에 5년간 3.4조 투입

서울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가족과 이웃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실버·데이케어센터’가 대폭 확충되고 치매 전주기 관리가 강화된다.

또 어르신을 위한 공공·민간일자리를 2040년까지 33만개 창출하고 맞춤형 시니어주택을 2040년까지 2만3000호 공급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대한민국은 지난해 말 전체 인구의 20%가 65세 이상인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며 “오늘 발표할 9988 프로젝트는 이러한 인구 사회적 변화에 맞춰 어르신 한 분 한 분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서울, 나이가 들수록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한 서울시의 약속이자 다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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