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에서 이틀 연속 방화로 추정되는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현지 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프랑스 남부 니스에서 변압기 화재로 정전이 발생해 4만5000가구가 피해를 입었다.
프랑스 남부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한 것은 이틀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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