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이응노미술관은 이번 달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있는날'에 'Sound Bath:사색의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명상 전문가와 함께 계절의 감각을 느끼고 경험하면서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이다.
계절의 흐름을 따라 감각을 깨우는 예술 활동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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