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한가인·이청아 겨냥 절대 아냐…더 조심해 연기할 것"[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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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한가인·이청아 겨냥 절대 아냐…더 조심해 연기할 것"[인터뷰]①

이어 “한가인 씨와 제이미맘이 비슷하다고 하는 부분이 있다고 했는데 유사한 부분이 있구나 생각은 있었다”라며 “그런데 제가 진짜 특정인을 겨냥했다거나 전혀 그런게 없었다.오해를 할 부분은 더 신경써야하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정인을 패러디한 게 아니고 진짜 이탈리아에 갔을 때 놀기만 하면 안될 것 같아서 찍은 거였다.특정인 패러디가 아니다”라며 “오해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겠다 싶어서 스스로 영상을 내리자고 말씀드려 내렸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수지는 어떤 캐릭터든 창작하고 연기해 공감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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