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준석, "단일화 협박, 한국 정치의 구조적 문제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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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준석, "단일화 협박, 한국 정치의 구조적 문제 보여줘"

개혁신당 이준석 대통령 후보가 "단일화 협박은 한국 정치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유권자들이 이재명 후보, 김문수 후보의 개인적인 자질 문제로 많은 실망감을 느끼고 있으실 것”이라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저에 대한 지지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최근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진행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 47.3%, 김문수 후보 39.6%인 반면 이준석 후보는 9.6%의 지지율을 보인 것과 관련해 이 후보는 “선거를 시작할 때만 해도 개혁신당과 이준석 개인의 지지율은 1~2%였으나 지금은 두 자릿수에 가까운 지지율을 보인다”며 “급성장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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